통합과 개혁의 과제를 이루기 위한 제언과 새 시대의 선교 방향을 결론에 담았다”고 덧붙였다.책은 9인의 편집위원이 2년여에 걸쳐 집필했다. 편집위원장 박춘화 감독은 “감독의 개인 연표를 채우기 위해 설문을 취합하는 일이 쉽지 않았다”며 “두세 차례 공문을 발송하고 전화를 돌리는 것은 물론 직접 찾아가기도 했다”고 말했다.
직무대행 체제부터 감독회장 4년 전임제로 복귀한 2013년 이후까지 갈등과 혼란했던 시기를 정리했다”며 “통합과 개혁의 과제를 이루기 위한 제언과 새 시대의 선교 방향을 결론에 담았다”고 덧붙였다.책은 9인의 편집위원이 2년여에 걸쳐 집필했다. 편집위원장 박춘화 감독은 “감독의 개인 연표를 채우기 위해 설문을 취합하는 일이 쉽지 않았다”며 “두세 차례 공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