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 “용광로라는 표현 대신에 대화합, 대포용 선대위 명칭을 갖고 구성한다”고 말했다. 민주당은 이번 주 선대위 인선을 마무리한 뒤 다음 주부터 선대위 체제로 전환할 예정이다. 앞서 민주당 당무위원회는 지난달 30일 중앙선대위 설치를 의결한바 있다.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공천 작업도 막바지 단계다. 조 사무총장은 “대구 달성, 광주 광산을, 충남 공주·부
광주 광산을, 충남 공주·부여·청양, 전북 군산·김제·부안 갑, 을 등 다섯 군데도 가능하면 6일 마무리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민의힘은 현역 단체장 전부 그대로 공천됐다. 재·보궐을 봐도 이미 심판이 끝난 사람들을 다시 공천하는 오만함을 보인다”면서 “‘윤 키즈’를 퇴출하는 게 지선 목표”라고 강조했다. &